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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데이 (Green Day) /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롯데가 9월말에 야구 제대로 하는거 보니 더 그렇다 도대체 몇년만에 준플에서 이긴거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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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9월생이라 9월만 되면 이곡 무한반복한답니다.ㅋㅋ 암튼 올해 발매된 앨범을 들어봐도 그린데이는 더이상 단순한 펑크밴드가 아닌거 같아요. 아니, 차라리 펑크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걸 보여준 밴드라고 하는게 더 정확한 표현이겠죠?^^
2009/09/30 00:029월생이시군요 생일이 언제신지.. ^^
2009/10/01 01:29예전만 해도 전 오프스프링을 더 좋아했었는데 아메리칸 이디엇에서 선호도가 조금이나마 역전됐다고나 할까요 시기상으로 좀 이득을 보긴했다만 대단한 친구들인건 분명해 보입니다~
어찌보면 저 앨범으로 Green Day는 더 이상 펑크 밴드가 아니기를 선언한 것 같기도 합니다.
2009/09/30 00:24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음반이지요.
전 개인적으로 참 좋아했던 음반인데..전 Jesus of Suburbia에서 퍽 넘어졌다는..
침고로 이번 새 음반은 아주 싫어한다는..ㅠㅠ
말씀대로 이미 그린데이는 펑크밴드라고 할수 없는 위치에 있죠 예전에 유투랑 작업할때만해도 '유투가?'이런 생각이었는데 말입니다 ㅎㅎㅎ
2009/10/01 01:30그나저나 저도 이번 앨범은 손이 많이가질 않더군요.
가벼워진거라고 볼순 없는데 어딘가 모르게 부족함이 느껴졌습니다
엇.. 피구님 태터로 가셨군요! :D
2009/09/30 04:17넹~ 좀 더 안정적인 블로깅을 위해서 들어가게 됐습니다
2009/10/01 01:31요즘 써니님 잘 지내시나요 ^^
이번 앨범 엄청나다고 들었어요.
2009/09/30 08:08전 아직 못 들어봤지만..ㅎㅎ;;;
이번 앨범도 나쁘진 않았는데..
2009/10/01 01:32개인 취향인지 한때 많이 듣다가 더이상 손이 안가더군요 ㅋㅋ
앗.. 저도 조만간 이 곡 써먹으려고 했는데 선수(?!)를 치시다니... ㅎㅎㅎ;;
2009/09/30 08:459월 다갔는데도 아무도 안 걸길래 글 대충 써서 걸었습니다.. ㅎㅎ
2009/10/01 01:33이 곡 좋아하는 분들 많은거 같은데 의외로 소개글은 없는 편이더라구요~
미국에서는 9월초 Labor Day 연휴를 흔히 Official end of Summer라고들 하는데요, 그런 면에서 뭐랄까 여름의 마지막 = 청춘의 종언이라는 느낌이 전해지는 곡이죠. 낭만적이면서도 서글픈, bittersweet한 그런 느낌. 뮤비에 나왔던 에반 레이첼 우드의 풋풋한 외모도 잘 어울렸던 것 같고요. ^^
2009/09/30 13:20이 노래 처음 들었을때는 그린데이 답지 않으면서도 그린데이가 안 부르면 안될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정말로 다른 밴드가 커버한 버전은 좀 황당하더라구요. 어찌보면 상당히 슬픈 곡인데 막 신나게 부르는거 보면.. ^^
2009/10/01 01:34오랜만에 왔는데 태터미디어 식구가 되셨군요. ㅎㅎ
2009/09/30 14:05이 앨범에서 이곡을 제일 좋아라 합니다~_~;;
이 앨범 자체가 참 명작이라는 생각이 후후훗;; 나중에 나온 디비디 포함된 라이브 앨범은 정말 팬서비스 제대로 한거 같습니다. 후훗
오랜만입니다. 제가 요즘 게을러져서 마실을 잘 못다니고 있습니다 ㅜㅜ 잘 지내시죠?
2009/10/01 01:36아무래도 아메리칸 이디엇 앨범은 시기도 적절했고 메시지나 음악 그리고 밴드의 변화 그런게 정말 잘 맞아떨어져서 나오기 드문 명반이 된거 같네요~ 참 말씀하신 DVD의 라이브는 아직 못접해 봤습니다.. ^^
그린데이를 딱히 좋아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저도 이 곡만큼은 좋아해요.
2009/09/30 22:22911이 테마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보네요?
이 노래 MV에는 당시 진짜로 연인사이였던 제이미 벨과 에반 레이첼 우드가 연인사이로 나와서 굉장히 싫어한다는 (.....) 제이미벨 ㅠㅠㅠㅠ
이 노래 뮤비 많이 봤지만 누가 나왔는지는 잘 인지하지 못했어서 지금 댓글내용이 좀 새롭고 놀랍고 그렇습니다~ 연인사이라니.. 이래서 음악은 뒷얘기를 알아야 한다고 그러는 가봅니다~ ㅎㅎ
2009/10/01 01:38노래 참 좋습니다
2009/10/04 17:26피구님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
잘먹고 잘 놀았습니다 ^^
2009/10/07 14:35야구 안보고 돌아다녀서 오히려 더 좋았어요 ㅋㅋㅋㅋ
이노래 꼭 가을되면 듣는데.
2009/10/07 21:10언젠가 아이팟에 이 노래 있는걸 보고는
어떤분이 '이건 너무 흔하잖아' 라고해서...상처...ㅠ_ㅠ
김뭐뭐아저씨ㅠ_ㅠ
여기 가끔 출몰하는 그 아저씨 ㅠ_ㅠ
피구님 너무 오랜만이에요.
가끔와서 모올래 글 보고 도망만 갔는데.
오랜만에 댓글 남겨요!
(그것도 최근글이 아니라;;;;;;;;;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