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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 When will those clouds all disappear Angie, Angie Where will it lead us from here
With no loving in our souls And no money in our coats You can't say we're satisfied But Angie, Angie You can't say we never tried
Angie, you're beautiful, yeah But ain't it time we said good-bye Angie, I still love you Remember all those nights we cried
All the dreams we held so close seemed to all go up in smoke Let me whisper in your ear Angie, Angie Where will it lead us from here
Oh Angie, don't you weep All your kisses still taste sweet I hate that sadness in your eyes But Angie, Angie Ain't it time we said good-bye
With no loving in our souls And no money in our coats You can't say we're satisfied
But Angie, I still love you baby Everywhere I look I see your eyes
There ain't a woman that comes close to you Come on baby, dry your eyes
Angie, Angie Ain't it good to be alive Angie, Angie They can't say we never tr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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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가 이 앨범에 수록된 거였군요.ㅎㅎ 근데 본문에서 철자가 잘못된 듯..^^;
2008/10/19 16:10이 앨범도 롤링 스톤즈다움으로 충만(?!)하네요.ㅎㅎㅎ
빨리 쓰다보니 오타 연속으로.. 지적 감사합니다 ㅎㅎ
2008/10/19 17:05롤링 스톤즈는 앨범이 진짜 많아서 어떤 작품으로 시작할지
처음에 난감한 밴든데 이걸로 시작해도 큰 문제는 없을듯 합니다~
입체적인 녹음이 맘에 드네요.
2008/10/19 19:29그런데 처음에 왼쪽 스피커에서만 어쿠스틱 기타 소리가 나길래
스피커가 고장났나 -_- 생각이 들었는데. 잘 나오네요 ㅋㅋ
앨범 프로듀서인 지미밀러가 Multi-Layerd 같은 멀티 사운드 레코딩의 대가로 알고 있습니다.
2008/10/21 14:45실제로 롤링 스톤즈 전성기 앨범들을 보면 모든 악기연주를 각각 따로 녹음했는데
이 앨범도 그렇지만 악기 소리의 개성이 살아 있으면서도 굉장히 풍성하게 들리죠.. ^^
아 그렇군요! 정말 대단하네요~
2008/10/21 17:31멀티 사운드 레코딩이라..
이것 덕분에 듣는 맛이 더 좋은거 같네요~
앗 추가로 댓글 다셨었네요
2008/10/22 18:13어쩐지 다 달았다고 생각했는데 홀수로 되어있어서
좀 이상하다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한때 이 앨범 제법 들었지.
2008/10/20 13:00난 요즘 간만에 Pink Floyd에 다시 꽂혀서 정신 못차리고 있다능....
어제 퇴근 후 집에 도착했는데 Shine on you crazy diamond 끝까지 듣고싶어 10여분을 차에 더 앉아 있었더랬지. ㅎㅎㅎ
전 요새 롤링 스톤즈 바람이 불어서.. 어제도 앤지랑 와일드 홀시즈만 무한 반복했다죠..
2008/10/21 14:47핑크 플로이드는 지난달에 릭 라이트 사망때 많이 들었다능.. ㅎㅎㅎ
다들 매니아 시군요..
2008/10/21 12:01전 =ㅅ=) 여기 들어올때마다 신기하기만 한대..
독특한 음악,을 듣는 듯한 기분이랄까..?
여유로운 점심시간에 .. 잘듣고 갑니다^^
깡쥐님도 음악 좋아하시는거 같은데..
2008/10/21 14:47생소한 음악도 편견없이 듣다보면 다양한 음악취향이
생겨서 좋아요 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2008/10/21 20:18내일 댓글로 말씀드릴게요
2008/10/22 01:20자야 되서 엉엉.. ㅜㅜ
샤인 어 라이트 보고 와서 쭉 롤링 스톤즈 앨범 듣고 있어요 ㅠ_ㅠ
2008/10/21 22:40언제 들어도 참 좋은 횽님들 >_< )b
샤인 어 라이트도 봐야 되는데~~
2008/10/22 01:20다른 영화 보느라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다능.. ㅎㅎ
좋은 노래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가사까지 너무 감사해요 ^^
2008/10/21 22:45감사합니다 가사는 다른데서 가져온 거에요 ^^
2008/10/22 01:20롤링 스톤즈의 Angie 를 들을 때마다 어떻게 저렇게 남의 아내에 관한
2008/10/21 23:39연모의 정을 노래로 담을 수 있을까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 곡에서
앤지는 알려졌다시피 데이빗 보위의 아내죠). 에릭 클랩튼도 조지
해리슨의 아내를 흠모하는 노래를 만들어 결국 그 여자와 결혼도 하
게 되구요. 서양에는 이런 일이 괜찮나 봅니다. ^^;;
앤지는 애절한 멜로디 때문에 80년대에 라디오에서 정말 많이 틀
어줬었습니다. 이 노래로 롤링 스톤즈를 알게 되었다가 다른 노래
(전형적인 락앤롤 스타일의) 를 듣고 실망한 팬들이 많았었죠. ^^;;
마치 Before the dawn 을 듣고 쥬다스 프리스트가 락 발라드 밴드
인줄 알았던 사람처럼.. ㅋㅋㅋ
오랜만에 옛 기억 떠올리고 갑니다.
저도 이해가 안됐던게 이미 결혼했는데 다른 여자에게 구애하고
2008/10/22 01:26또 친구 애인이고 그런데 양보하고 그런거.. ㅎㅎ
아 진짜 Before the dawn 같은 노래는 김기덕의 골든디스크 같은데서도 많이 틀 정도였죠
비슷한 일화 하나 얘기하자면 예전에 첫사랑이라는 드라마에 멜스메 밴드인 스트라토바리우스의 포에버라는 곡이 실렸는데, 드라마 보던 아주머니들이 이 노래에 완전히 뻑가서 앨범을 지른겁니다 근데 앨범 틀었더니 이게 또 메탈음악이잖아요
그래서 아줌마들이 이상한 노래가 나온다고 대량 반품 했다는 전설이..
어떻게 보면 슬픈 일인데.. 왜케 웃긴지.. ㅎㅎㅎ
주변 사람들이 갖다 붙인 이야기일 가능성이 많대요.
2008/10/23 11:09믹 재거는 매우 강하게 부인했다죠.
다 쳐보고 싶은 곡이로군요.. (5년후에 ㅡ.ㅡ) 암튼 예전에 어떤분이 통기타로 Jumping Jack Falsh를 블루스 스타일로 치는 걸 들었었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
2008/10/22 12:47기타 연습 열심히 하시나 보네요.. ㅋㅋ
2008/10/22 18:13전 피아노라도.. 좀..
첫번쨰곡
2008/10/22 23:04어릴떄제귀엔 엔젤로 들려 제목도 엔젤이라고 햇었던기억이나네효 ㅋㄷ
(어릴떈 배철수아저씨 방송으로만 팝을들었거든요 )
오~ 저도 첨에 '엔젤' 로 들었어요 ㅋㅋㅋㅋ
2008/10/28 21:25이렇게 반가울데가 ㅎㅎ
엔지. ^^;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분위기 나는데요. ㅎㅎ
2008/10/23 08:57엔지.. 비올때 들음 쥐기죠.. ^^
2008/10/28 21:26샤인어라이트 핰핰.
2008/11/02 21:52아직 못봤다능 ㅜㅜ
2008/11/04 01:26